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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대장동 비리’ 발뺌위해 이재명 후보에 누명 씌운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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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대장동 비리’ 발뺌위해 이재명 후보에 누명 씌운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

이재명플러스 비추천 : 0 조회 : 153

2022-03-07 15:58:46

백혜련 선대위 수석대변인 브리핑 

 

□ 일시 : 2022년 3월 7(오후 3시 10

□ 장소 더불어민주당 중앙당사 2층 브리핑룸

 

■ 대장동 비리’ 발뺌위해 이재명 후보에 누명 씌운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

 

이재명 성남시장 때문에 대장동 사업에 어려움을 겪었다

 

화천대유 비리의 몸통’ 김만배의 자백입니다.

 

김씨는 이재명 후보에 대해 사업 도와주기는커녕 오히려 많이 괴롭힌 사람이라고 했습니다.

 

“(성남시에서) 3700억원 선배당 받아가겠다” “땅값이 올라가니 이재명 시장이 터널도 뚫어라’‘배수지도 해라’ 내가 욕을 많이 했다”, 김씨의 또 다른 발언입니다.

 

이재명 시장의 공공이익환수 조건이 까다로워 안 팔렸다고 실토하기도 했습니다.

 

또 김씨는 내가 죄가 뭐야문제가이재명한테 돈을 줬어?”라고 항변하기도 합니다.

 

비단 김씨의 자백뿐만이 아닙니다남욱 변호사는 이재명 10년 찔렀는데 씨알이 안 먹힌다고 했습니다.

 

그런데도 윤석열 후보와 국민의힘은 그분운운하며 이재명 후보에게 누명 씌우기로 일관했습니다.

 

사실관계가 하나 하나 밝혀지고 있습니다거짓이 진실을 덮을 수 없습니다.

 

2022년 3월 7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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