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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후보, '이재명 준비됐나! 준비됐다!' 부산 집중 유세

이재명플러스 비추천 : 0 조회 : 208

2022-03-07 16:33:35

이재명 대통령 후보, '이재명 준비됐나! 준비됐다!' 부산 집중 유세 

 

 

□ 일시 : 2022년 3월 7일(월) 오후 1시 30분

□ 장소 : 부산 창선삼거리

 

■ 이재명 대통령 후보

 

여러분, 여기가 가덕도 신공항 만들고 북항 재개발 신속하게 하고 2030 세계 엑스포 추진하고 있는 부산 맞습니까. 그리고 여기 대한민국의 산업화 그리고 민주화의 수도 부산 맞습니까. 김영삼, 노무현, 문재인이라는 정치 거목들을 키워주신 곳 맞습니까. 감사합니다. 

 

여러분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키고 이 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진정한 대한민국 민주공화국의 주인입니다. 감사합니다. 여러분, 우리 지금까지 황무지에서 세계 10대 경제 대국으로 성장해 왔는데, 앞으로 세계 5대 경제 강국으로, 국민소득 5만 불 그리고 주가지수 5천 포인트를 향해서 함께 가시겠습니까. 감사합니다. 여러분, 부울경 메가시티 신속하게 만들고 남부 수도권 경제수도 확실하게 만들어서 부산에서 나고 자란 우리 청년들이 부산에서 자기 꿈 펼칠 수 있는 세상, 우리 함께 만들 준비가 되셨습니까. 준비됐어요. 준비됐나. 됐나. 감사합니다. 확실하게 하겠습니다. 여러분, 정치인이 가장 중요하게 생각해야 할 것이 바로 국민에 대한 약속을 지키는 것입니다. 저 이재명은 공약 이행률 95%, 지킬 수 있는 약속만 했고 한 번 한 약속은 반드시 지키려고 노력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 여러분. 

 

여러분, 올여름 휴가 때는 우리 국민께서 부산으로 휴가도 많이 오고 자영업하시는 분들, 소상공인들 골목 장사도 잘되고, 경제도 회복되고 그래야 하겠죠. 제가 대통령이 되면 이번 여름이 가기 전까지 민생 회복, 경제 회복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 저에게 대한민국의 경영책임을 맡겨주시면, 추경이든 긴급 재정명령이든 뭘 해서라도 50조 원 확보한 다음에 코로나 때문에 우리 국민이 진 빚, 코로나 때문에 우리 국민이 신용 불량 된 것, 코로나 때문에 손해 보고 피해 입었지만 보상받지 못한 부분 확실하게 지원·보상하겠습니다, 여러분. 코로나 때문에 진 빚은 국가가 채권을 인수해서 채무 조정하고 탕감해서 다시 일상 경제활동을 할 수 있게 하고, 코로나 때문에 신용 불량 된 분들 신용 회복하도록 신용 대사면도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 경제도 살려야 하니까 동백전처럼 지역화폐로 국민소득도 지원하고, 그 돈으로 동네에서 돈 써서 자영업자 매출도 늘리고 골목도 살리는 두 마리, 세 마리 토끼 잡는 정책, 저 이재명이 시작했는데 이번에도 확실하게 시행하겠습니다, 여러분. 

 

코로나도 진화했으니까 우리의 방역 정책도 진화해야 합니다. 유연하고 스마트한 방역 정책으로 신속하게 전환해서 기저질환자나 중증 환자만 핀셋처럼 확실하게 곤란해서 국가가 책임지고, 영업 제한 풀고 일상적 경제활동 가능하도록 제가 확실히 해내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도 아시는 것처럼 코로나 대응, 제가 제일 잘했다고 자부합니다. 위기 극복, 이재명의 전문 아니겠습니까. 대내외적 위기를 극복하고 오히려 기회로 만들어서 새로운 도약과 성장의 기회로 만들 사람 누굽니까, 여러분.

 

여러분, 우리 모두가 아는 것처럼 양극화, 그로 인한 저성장, 주기적인 팬데믹, 에너지 전환과 디지털 전환, 거기다가 미·중 패권 경쟁에 지구촌 반대편의 전쟁까지 우리 사회에 위기가 몰려오고 있습니다. 세계정세도, 경제 상황도 매우 좋지 않습니다. 다음 대통령은 방역뿐만 아니라 전쟁도 막고, 경제도 살리고, 복잡한 외교·안보 현안을 해결해야 합니다. 혐오와 증오, 분열을 극복하고 국민 통합을 이뤄내야 하는 중차대한 책무가 있습니다. 이 위기를 이겨내고 유능함으로, 검증된 실력으로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서 새로운 대한민국 만들어 나갈, 오히려 세계를 선도하는 국가로 만들 사람, 누구겠습니까, 여러분. 

 

여러분, 역사책에서 보는 것처럼 최고 책임자가 무능하고 무책임하고 불성실하면 한순간에 나라가 망합니다. 대통령은 파도만 보고도 바람의 세기와 방향을 읽을 수 있어야 합니다.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도 있어야 합니다. 아무런 경험도 검증된 실적도 없는 대통령에게 나라 살림을 맡기면 우리가 안심되겠습니까, 여러분. 충분한 행정 경험, 그리고 검증된 실적과 성과가 있고 일 잘하는 대통령이라야 든든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우리 공동체가 힘들고 위기에 직면할 때마다 리더는 희망을 이야기하고, 갈 길을 이야기하고, 우리 모두의 힘을 합쳐서 헤쳐 나갈 방법을 강구해야 합니다. 맨날 남의 흉이나 보고 분열, 증오, 혐오를 유발하고 갈 길을 정리하거나 갈 길을 찾아내는 것이 아니라 과거를 빚어서 퇴행하면 그 공동체가 어떻게 될지는 뻔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여러분, 국정이란 정말로 복잡하고 어려운 것입니다. 국정운영은 연습할 시간이 없습니다. 바로 실전입니다. 초보 아마추어가 아니라 검증된 프로의 실력이 있어야 한다 생각하는 데 동의하십니까, 여러분.

 

여러분, 여러분이 보시는 것처럼 국정운영 실력을 갖춘 준비된 후보가 누구 같습니까, 여러분.

172석의 민주당과 함께 안정적으로 국정을 이끌고, 172석의 민주당과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경제를 살릴 대통령 후보 과연 누구입니까, 여러분. 여러분, 국가가 해야 할 일 중에 제일 중요한 것이 안보입니다. 안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 그리고 우리 공동체의 운명이 달린 일을 정략적으로 악용해서 안보에 위해를 가하면 되겠습니까, 여러분. 확실한 안보를 지키는 것,

세계 최강의 미국과 군사동맹을 맺고 있고, 군사력 6위, 경제력 10위, 그리고 국민의 통합된 힘을 확실하게 보여주면 한반도가 안정될 것입니다. 평화가 지켜질 것입니다. 대통령만 잘하면 한반도 평화롭게 갈 수 있습니다. 전쟁 피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여러분, 자꾸 쓸데없이 상대방을 빈말로 자극하고 필요하지도 않은 사드 배치하면 경제 나빠지지 않겠습니까. 예산 낭비되지 않습니까. 왜 불필요하게 한반도를 불안정하게 합니까. 이렇게 하면 경제가 나빠집니다, 여러분. 경제는 자유로움과 안정 속에서 성장하는 생물 같은 것입니다. 한반도가 불안정하면 외국인이 투자를 망설일 것이고, 투자했던 것도 빼갈 것이고, 외국에 돈 빌린 것 이자도 더 줘야 하고, 우리 주식 더 디스카운트됩니다. 안보를 튼튼히 하게 하는 것, 평화를 지키는 것이 바로 경제입니다. 평화가 밥입니다. 동의하십니까, 여러분. 

 

민주주의의 위기는 경제위기를 불러오는 것, 브라질에서 이미 봤습니다. 우리가 힘들여 키워오고 전 세계에 자랑할 만한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확실하게 지켜내서 기업들이 자유롭게 투자하고, 창의와 혁신을 통해서 신산업으로 진출하고, 기존 산업들을 신속하게 산업 전환해서 좋은 일자리 만들고, 기업은 성장하고, 국가 경제는 커지고 우리 청년들도 희망을 갖는 사회를 반드시 만들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세계 5대 경제 강국, 주가 5천 포인트, 국민소득 5만 불, 대통령과 정치가 하는 것에 따라서 얼마든지 할 수 있다. 여러분, 동의하십니까. 

 

부산 경제 어렵습니다. 대한민국 전체 경제도 어렵지만, 수도권 일극주의 때문에 너무 어렵습니다. 이제는 지방에 균형 투자하고 지방과 균형 발전해야 이 나라의 미래가 열립니다. 시혜나 배려가 아니라 국가가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하기 위한 유일한 방책이 바로 균형 발전이다. 동의하십니까, 여러분. 여러분, 지방에 대한 대대적인 인프라 투자, 교육 투자 하겠습니다. 서울에 있는 대학은 학생 1인당 5,000만 원씩 지원하는데, 부산에 있는 대학은 왜 1,700만 원만 지원합니까. 반대로 해야 하지 않습니까. 여러분, 이재명이 균형 있는 교육 투자로 부산에서도 좋은 인재들이 성장하고 좋은 인재가 성장하니까 좋은 기업들이 들어올 수 있도록 확실하게 책임지겠습니다, 여러분. 

 

여러분, 정말로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정치, 정치인, 이들만 자라면 우리 위대한 국민들은 얼마든지 세계 5대 강국으로, 더 나은 사회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정치가 왜 이 모양입니까. 둘 중의 하나만 선택해야 하니까 그런 것 아닙니까. 저쪽이 잘못하고 내가 조금 덜 잘못하면 기회가 오는 기형적인 정치 극복해야 하지 않습니까. 이재명이 약속합니다. 선거제도, 정치 제도 확 바꿔서 민주당이 이미 당론으로 결정해서 공표한 것처럼 국민의 지지를 받는 만큼 의석을 갖게 하고, 국민은 제3·제4의 선택이 가능하게 하고, 짬짬이 필요 없이 국민이 선택할 수 있도록 결선투표 도입해서 진정한 정치교체를 이루고 교체된 정치 구조 속에서 유능하고 성실한 정치인들이 빛을 낼 수 있도록 새로운 정치 확실하게 해내겠습니다, 여러분. 말로 하는 새 정치가 아니라 민주당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국민과 함께하는 진정한 정치교체, 울며 겨자먹기식 더 나쁜 정권교체가 아니라 세상이 바뀔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여러분. 

 

우리가 선거 때는 경쟁을 하지만 선거가 끝나면 뽑힌 대통령은 국민 모두를 대표하는 것입니다. 모든 정치 세력이 국가 발전과 국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서 헌신할 의사가 있다면 모든 정치 세력에게 문호를 열고 유능한 인재를 진영과 이념을 가리지 않고, 각 분야 특장점에 따라 배치하고 서로 선의의 경쟁을 한 후에 실적으로 평가받게 하겠습니다. 그러면 성과가 날 것이고, 그러면 대통령 잘했다고 칭찬하지 않겠습니까, 여러분. 여러분, 새로운 정치, 진정한 정치교체를 통한 세상 교체, 그리고 국민 내각을 중심으로 한 실용적 통합 정부, 제가 반드시 실천하겠습니다, 여러분. 

 

마지막으로 여러분께 부탁 하나 드리겠습니다. 여러분, 선거가 초박빙이라고 합니다. 여러분, 어디 모 군에서 군수 선거를 하는 데 동표가 나와서 재검표했다가 한 표 차이로 결론이 뒤집힌 데도 있어요. 우리 두 표 차로 떨어지면 얼마나 억울하겠습니까. 그럴 리 없겠지만 그럴 가능성이 조금이라도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할 수 있으니까 투표 끝나신 분들 주변에 많이 알려주시고, 정말 잘못된 기사 잘못이라고 얘기도 해주고, 어떤 말 같지 않은 얘기, 뒤집어지는 그런 얘기 있으면 전달도 해주시고,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해서 확실하게 도와주시겠습니까. 

 

여러분, 3월 9일은 윤석열이냐 이재명이냐를 결정하는 날이 아닙니다. 바로 대한민국의 주권자인 국민의 미래, 대한민국의 운명을 결정하는 것이다. 동의하십니까, 여러분. 여러분, 대한민국의 주권자요 운명의 주체인 여러분을 믿고 제가 지금까지 걸어왔던 길 똑바로 걸어가도 되겠습니까. 저를 여러분의 유용한 도구로 확실히 써주시겠습니까. 여러분, 저를 선택해 주시면 여러분의 주권 의지를 일상에서 실현하는 유능한 도구가 되겠다. 여러분의 훌륭한 동료가 되겠다.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3월 7일

더불어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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