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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박사아빠] – 기상청 환경부가 4차산업 발전 저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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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박사아빠] – 기상청 환경부가 4차산업 발전 저해한다.

짬장 비추천 : 0 조회 : 398

2022-01-21 12:22:29

국가 기간 측정망은 빅데이터 시대에 매우 중요합니다. 현재 인간 생활과 가장 밀접하고 많은 빅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생산해 내는 기상청/환경부의 경우 자료 품질에 문제가 큽니다. 96개 각 지방 기상대급 이상의 자료 생산은 기상직 인력에 의해서 관리되지만, 약 20개 외에는 인력에 의한 관측 자료(기상현상과 구름 모양/량 등)가 10년째 전무합니다. 환경부의 미세먼지 데이터도 미세먼지가 어디서 왔는지를 알려면 바람자료가 있어야 하는데, 거의 100개가 넘는 대부분의 지점에서 기상관측이 전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근거없이 중국발 미세먼지만 탓합니다. 자료가 없기에 외교적으로 중국을 대상으로 객관적 자료를 제시하지도 못합니다.
이러한 후진적 데이터는 최신의 머신러닝과 딥러닝 등의 기술을 사용하여도 이 알고리즘들은 데이터의 품질에 의존적이기 때문에 결과값을 제대로 산출하지 못하게 합니다. 4차 산업혁명 기반의 국가 기술이 정체되거나 발전할 수 없는 중요한 이유 중 하나입니다. 한번 지나가면 다시 생산되지 않는 품질 좋은 기상/환경 데이터를 지금부터 산출해야 합니다. 시급합니다. 그래야 후대들이 역사적으로 신뢰할 수 있는 자료를 이용하여 4차산업혁명 시대를 주도할 수 있습니다. 중국발 미세먼지 외교에서 과학적 근거를 획보하여 합리적 외교와 피해청구가 가능합니다.
더 구체적인 제안 내용은 uclago815@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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