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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제설 방안 패러다임 제설로 국민 신뢰받읍시다(이수제설은 물 살수로 융설과 결빙 염려에는 염수희석 살수원칙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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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제설 방안 패러다임 제설로 국민 신뢰받읍시다(이수제설은 물 살수로 융설과 결빙 염려에는 염수희석 살수원칙 등)

이수제설 비추천 : 0 조회 : 193

2022-01-21 20:40:06

1. 현황
가. 한국은 매년 11월 말 ~ 익년 4월 초까지 약 5개월 눈이 내림.
- 지구온난화로 이상기온에서 강설이 감소한다고 꼭 단정하지 못함
나. 강설의 특성은 극저온이 아닌 저온강설, 소량강설, 다회강설 형태.
- 한국은 북위 38도 이하로 적도쪽에 치우쳐져 제설에 유리
- 전국의 소화전 약 20여만 개 이용.(겨울 소화전 물은 영상 5도)
- 눈길, 빙판길, 블랙아이스 등으로 많은 사고 통계가 있다.
다. 제설에 따른 예산액과 염화칼슘 제설제 사용량 자료
라. 국토교통부에서 ‘제설매뉴얼’ 제정과 운영
- ‘열역학 제2법칙과 물질삼태도’ 무시한 제설 행정임

2. 문제점
가. 한국 정부의 제설업무가 기상적인 특성을 모르면서 주먹구구식 제설행태
- 정부조직법 영향으로 기상과 제설이 분리됨에서 많은 괴리감 발생
. 기상청은 기상을 장비와 조직적으로 잘하지만 제설은 5원화로 난맥상
, 제설은 국토부(도로공사 고속국도 제설감독), 행안부(광역시도, 시군구 제설감독)
- 2001년 제설매뉴얼 제정 : 건기원은 과기부 산하 국책연구기관(국토부 지원)
나. 국토교통부 '제설매뉴얼' 제정에서 많은 부족의 내용상 부실함.
- '제설매뉴얼' 내용상 약 10가지 큰 오류지적.(세부적으로는 18가지)
. "영상의 기온이 유지될 떄" 염화칼슘 살포와 적설량 3Cm를 기준 제설삽 사용구분
. 적설량 3Cm를 기준에서 제설삽 사용에도 같은 량의 염화칼슘 살포량 제시.
. 영하의 기온대별로 3단계의 염화칼슘 살포에서 부족량 유지는 불량.
, 염화칼슘 살포 위주는 '열역학 제2법칙'과 물질삼태도 미적용(효율성 감소).
, 물로 융설에 제설능력은 2.5~7배 정도가 차이난다고 산술적으로 계산함
. '제설매뉴얼' 목표량은 A~D급 등급{A급(5-~60%), B급(30~40), C~ D급은 미제시}
, 주택가와 이면도로 등 제설대책에서 유명무실 제설로 불성실 제설행정 항의
, 결과적으로 국민안전, 환경보호 등을 역행하여 많은 사고, 오염 등 민원빈발.
- 결론 도출(이수제설 미적용, 염화칼슘 살포는 고비용, 반환경 독성 등 발전 불가능).

3. 대안제시
가. 국토교통부 ‘제설매뉴얼’ 내용을 전면 재검토하여 윤희명의 제안으로 연구 강화.
- 크게는 약 10가지 내용을 분석하여 옳게 정비하고 손질함.
. 제설매뉴얼 갱신을 위한 TF팀 구성 운영(팀장은 윤희명 전 소방관이 지휘 희망)
나. 기상을 알도록 기상학의 기본을 파악할 것
- 태양 일광은 지구 지역별 조사량에 고온 다습 저기압과 한랭 건조 고기압 생성
. 대기 순환으로 따뜻한 공기와 찬공기 생성과 조우로 각종 자연현상을 발생시킴.
, 기상 결과에 따라서 기상청의 '기상특보기준' 12종(태풍, 홍수 등) 이해필요
다. 물과 눈의 성상과 물질 현상 관계를 파악함.
라. 제설의 방법에 대하여 논함.
- 기존 염화칼슘 살포 위주 제설을 탈피, 이수제설 방안의 패러다임 연구 강화
. 국토교통부 ‘제설매뉴얼’ 29페이지에 ‘수용액 제설’이 있으나, 더 발전않음
, 앞으로 바로 잡힐 ‘제설매뉴얼’ 상의 4단계별로 염수희석 살수제설 실천.
- 물에 염수희석 살수제설, 결빙 염려는 기온 단계에 맞게 염수희석 살수제설.
. 눈과 물의 여러 가지 제시를 참고하되, 1/2~1/3 점적 살수로의 기술개발
, 노폭 3m와 길이 1,000m 살수에, 1mm 살수로 약 30톤 살수하도록 조치
, 적설량에 따라 가능하면 제설삽을 사용, 눈을 밀어냄을 원칙으로 살수조치.
. 기온의 변동에서 영상이 유지될 때는 염수소량 희석살수로 제설함.
마. 국민들의 이해와 협조를 위한 제언
- 정부 부처(국토교통부)에서 더 연구하면 좋은 결과가 있을 것
. 열심히 일하는 제설 연구로 더욱 확실하고 용이한 방법의 제시요청.
, 매년 같은 예산으로 각 지역별로 연계하여 상호 좋은 제설을 강화함.
, 또한, 각 조직별로 이해와 설득으로 더욱 강화함.
- 기존의 제설을 위한 국가조직 정비로 자신의 지역에 알맞은 제설시스템 구축
. 기존 제설에서 좋은 점을 취사선택 등 연구 제시(붙임의 입체적 제설도 참조)
-
4. 기대효과
가. 친환경, 저비용, 고효율 등의 제설행정 발전
- 일자리 창출, 지역경제의 활성화, 국민신뢰 등
. 국민안전, 환경보호, 국리민복, 국위선양을 가능
나. 같은 예산으로 영상에서 절대우위, 영하에서 비교우위.
. 같은 예산으로 약 3배의 효과 거양에 더욱 예산 등 확보
, 기상과 제설 융합으로 가일층 과학의식 강화로 칭송
다. 1~3차 광역과 지역의 MOU 행정 특약을 맺음.
- 각 시도별로 응원을 맺고 효율적으로 입체적, 전천후 제설
. 지역의 살수차 등의 특장차량을 물 제설로 제도권 진입
라. ‘제설매뉴얼’ 갱신 선언(많은 국민들의 협조와 칭송을 받음).
- 일기예보 경청, 대중교통 이용, 대설주의보 등에서 이동자제.
- 각종 모임과 등산 등의 행사를 연기나 취소로 사고나 손실제거.
마. 차기 대선 공약발표로 국민신뢰 강화로 득표로 대권 창출.
- 국민과 글로벌 확산(플랜트 수출까지로), 외화획득 및 국위선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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