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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문화공간+유치원 초등.중등. 고등학생방과후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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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 문화공간+유치원 초등.중등. 고등학생방과후 공간

지아 비추천 : 0 조회 : 612

2022-01-22 10:29:43

청주 율량지구에 거주하는 임금피크 중인 시민입니다.
한때 시골에는 경로당을 전국에 지었던것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율량지구에는 우체국옆 공원이 있습니다.
공원 한가운데 뜬금없는 한옥이 떡하니 지어져 있는데 누구를 위한 공간이며 재정낭비인지?
싶습니다.

그공간에 유리로 탁트인공간을 지어 한쪽은 은퇴후 시니어 들이 책을 읽고 쉴수 있는공간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다른 한쪽은 일하는 엄마들이 아이들이 방과후
늦은시간 까지 머물수 있도록 놀이공간과
도서관 처럼 책을 볼수있게 공간을 만들었으면 합니다. 12시까지 문을 열어 젊은 직장인들이
야근이나 회식이 있을때 아이들이 안전한 이곳에서 놀이를하거나 공부를 하다 무모와 같이 집으로 갈수 있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대학생 아르바이트나 시니어 시간제로 운영하면 충분히 효율적으로 운영가능하다고
봅니다.
봉사활동 해주실분을 찾아도 되구요ㆍ

늦게 머무는 아가들과 학생을 위해
도시락을 배달해서 먹을수 있는공간도
만들었으면 합니다.

건물도 비용이 최대한 적게들어가도록
효율적이게 만들고 공간설계도 주민이 참여하여 토론하여 결정하고
주민들이 운영위원을 선출하여 운영하고
책들은 시민들에게 기부를 받고
공간은 사용하는 주민들에게 봉사활동이나
최저 시급으로 운영할수 있게 했으면 합니다.

이런공간이 생기면 누군가가 한자리 차지하고
철밥통으로 군림하는것을 방지하기 위해서도
최저시급으로 봉사할 사람을 주민들이 투표로
정하고 관리하는 공무원은 상주하지않고
주1회정도 와서 결제하는 시스템으로 운영했으면 합니다.
운영도 시민의 봉사로 운영되었으면합니다.


베이부머세대가 은퇴후 머물수 있는공간
할머니 할아버지와 손자 손녀들이
한공간에서 각자의 시간을 보내수있는공간
을 원합니다.

현직에서 일할때
동네마다 경로당처럼
공간을 지어 은퇴자들이
봉사활동하며 아이들을 돌봐주고
젊은 부부들은 일하며 아이들을
늦게까지 돌봐줄수 있으면
좋지않을까? 생각했었지요
저녁때 코딩이나 청소년을 위한
강좌를 열어도 좋을듯 합니다.

시립도서관 처럼운영하지않고
누구나 언제나 사랑방처럼 이용할수
있는공간이었으면 합니다.

후보님 정책이 다 맘에드는것은 아닙니다만
이재명은 한다.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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